Preparing for Revival - 부흥을 위한 준비 > 글동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글동네

Preparing for Revival - 부흥을 위한 준비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 오늘도 저희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Auburn 

교회에 출석을 했다. 예배당에 들어서며 순서지를 보는

순간 아하, 오늘 성만찬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순서는 아주 간결했고, 회중은 물이 흐르듯 조용하고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그런데, 눈길을 끈것은 순서지

중간 끼어온 간지였다. 아마도 Mark Finley 목사님


께서 4월 4일 부터 10일 까지 영적 부흥에 관한 성회를

인도 하시면서 내 보내는 간증을 2 pages 싣고 있었다. 

"그것은 한 사람에게서 시작" 그대는 부흥이 다시 일어


나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가?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하소서" (시편85:6) 1904 년

Welsh Revival 은 역사상 가장 큰 부흥중 하나였다.


그 당시 26세의 Evan Roberts 는 지난 13년 동안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기도의 삶을 살았다.  그는 하

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고, 하나님의 왕국에


온전히 마음을 드렸다. 에반은 자주 밤 늦게까지 그

교회의 청년들을 위하여 중보의 기도를 드렸다. 그는

규칙적으로 하나님께서 웨일즈 교회의 부흥을 간청


하였다. 그런데, 웨일즈 교회의 부흥은 에반 로버츠

의 Moriah Loughor 교회 청년 집회에서 시작되

었다. 에반 형제가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한 생애의


경험을 나눌 때 성령께서 그들의 심령을 만지사 열

여섯명이 회심을 하였다. 개혁의 불꽃은 소박한 시

골 교회에서 부터 온 나라에 부흥이 번져나갔다.


그 부흥은 9개월 동안 계속 되었으며, 웨일즈 에

서만도 10만명의 회심이 있었다.  범죄율이 줄어

들고, 주정뱅이들과 웃음을 파는 여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었다. 영국 총리였던 Lloyd George

토요일 저녁에 술집에 손님이 줄고, 많은 여행객들

이 그 기도회에 몰려들고, 심지어는 정치 모임과


축구 리그의 경기까지 연기가 될 정도였다고 기고

하였다. 그 부흥 기도회가 어떤 때는 6 시간에서

8 시간 동안 계속되기도 했었다. 그 집회에 참석


했던 사람들은 영적 채움을 통하여 회심을 경험

하였다. 비난과 저주의 말은 사라지고 그들은 하

늘의 언어를 말하는 것 같았다. 나라 전체가 젊은 


에반 로버츠 한 청년과 젊은이들로 인하여 주님의

열정을 지닌 이들로 인하여 세상이 바뀔 수 있음을

나타내신 것이다. 오늘 교회 최대의 필요는  바로


영적 부흥인 것이다. 사단은 영적 부흥의 약속을 인

하여 떨고있다. 오늘 교회의 행정자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온 성도들이 바로 그 영적 부흥을 위하여


함께 최우선을 해야하겠다. 초대 교회에 오순절 

령의 역사가 함께 하셨던 것처럼 Pentecostal 

Power for the finishing of God's work on 


Earth? 오순절 성령의 능력으로 이 땅에서의 하나

님의 사업이 마쳐지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Jewooklee님의 댓글

no_profile Jewookl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가 35분 40분 거리의 한인 교회에 출석을
하다가 집 가까이 미국인 교회에 나가길 시작한
것은 두어 달 전에 교회갈 시간에 폭우가 내렸기

때문이었다. 어쩔까? 그러다가 발걸음을 했는데
얼마나 친절하고 진심으로 반기는 표정들, 그리
고 귀여운 어린 아이들이 많아서 였습니다.

애들은 어디나 다 순수하쟎습니까? 그런데, 거기
도 심각한 문제가 있드만요? 전번 안식일에 교회
가 휭해서 왜 그러나 봤더니, 흑인 장로님의 설교

여서 백인들이 꽤 여러 가족들이 안오셨던 겝니다.
아이고, 그럼 하늘 나라도 두개 여야하니, 백인의
하늘 나라, 흑인의 하늘 나라, 와! 이것도 보통 큰

문제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함께 성만찬 떡과 포도즙을 나눠
먹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파트락도 잘

하고 그럽니다.  오!  주여! 그래도 예배당에 가고 오
는 불편에서  왕복 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니 얼마
나 좋은지?  아주 큰 부자가 된 넉넉한 느낌입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