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오버리 저, '왜 전쟁이 일어나는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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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ar?’ 라는 ‘왜 전쟁을 하는가?’, ‘왜 전쟁이 일어나는가?’ 라는 명제는
지금의 인류사회에 절실해지는 전쟁의 상황인지라 오버리의 명제의 연구는 중
시되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리처드 오버리는 영국의 세계적인 군사학자이지요. 그는 현대전 연구의 세계적
인 권위자 라고 합니다. ‘왜 전쟁이 일어나는가?’라는 460 페이지의 책릉 지금
부터 12년 전인 2024년에 저술했는데 요사이 세계가 전쟁으로 어수선해지자
리처드 오버리의 이 책의 전쟁론에 관심이 쏘린듯 합니다.
오버리는 기존 역사학의 경계를 넘어 과학으로 추적하는 폭력의 역사, 인간의
과학연구를 군사사와 결합해 인류와 줄곧 존재해 온 전쟁의 작용원리를 추적한
세계적인 권위자 라고 합니다.
1부에서는 인간과학(생물학, 심리학, 인류학, 생태학), 2부에서는 인류를 폭력
으로 출동하는 자원, 신념, 권력, 안보와 동기 등을 살펴 연구한 것이라고 합니
다. 복잡한 이론설명은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
정작 Why War?에 대한 그의 이러한 견해에 대해 이미 평가설명된듯 합니다.
‘정작 저자는 마지막까지 속시원한 답을 내놓친 않는다. 오히려 전쟁은 복합적
이며 따라서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 딱 하나를 집어낼 수 없다는 것이 그의 결
론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전쟁의 충돌, 과학으로 추적하는 그의 폭력의 역사라
는 그의 글 중 ‘고작 전쟁이 우리 유전자 속에 있다.’는 관념은 사람들의 인식
에 뿌리를 깊이 박혀있다.’는 정도인 것이 이 책이 밝히는 사실이라는 것입니
다.
기독교는 왜? 라는 전쟁에 대하여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 밝혀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루스벨이 하늘에서 최초로 전쟁을 일으켰고, 다음에 지상
으로 온 그 루스벨이 인류의 시조를 범죄케 했으며, 그 아들 가인이 폭력으로
그 동생 아벨을 죽인 역사로부터 전쟁역사는 지상에서 시작되어 온 것입니다.
따라서 지상의 전쟁역사는 죄인인 인간성에 있고 그리스도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는 결론은 성경에 이미 오래 전부터 설명하고 있는 결론입니다.
아마도 리처드 오버리는 3차원의 세계관을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편 리
처드는 Why War?라는 전쟁을 고차원적인 학술탐구로 연구하면서도 그 책
의 내용인즉 궁극적인 전쟁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 그리고 그리스도 없이는 왜 전쟁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인류에게 있어서 전쟁은 죄의 탓이요, 죄인의 탓이요, 루스벨이라고도 하는
사단이 장악하는 탓입니다. 전쟁에 대한 평화의 궁극적인 풀이 해석이나 능
력은 사람에게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전쟁에 관한 기독교적인 제시는 학술적
인 깊은 탐구나 토론의 여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전쟁이 평화라는 풀이 공식
이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인의 사상과 믿음을 갖는 데서 부
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평화를 가지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으면 전쟁의 원인 탐구에 급급하지 않고 그렇게 하기 보다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해 나아갈 수 있는 품격
과 노력과 인내와 능력과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쟁이 있는
이 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기별전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세계적인 평화적 사명을 아직 다하지 못한
것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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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 하단) 함은 단지 질병뿐
아니라 정신적인 치유와 변화도 포함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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