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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동안의 주요한 영생신앙원리 - 은혜의 시기 징검다리 건너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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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



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시간에 그리스도인의 평생에 잊지 말 것 2가지를 말씀드린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평생에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과 직접 관계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종합적인 신학의 평가를 내린다면 평생에 유념해야 할 2가지 실천적인 신앙상인

것입니다. 


첫째는 지난 시간에 감기몸살약 7대 비결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가능한 초년생활에 잘 정비되고 습관화 되어야 합니다.


둘째는 ‘은혜의 시기’에 대한 관념과 대비사상과 생활화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질에서 절실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2가지 대비책으로 사는 생활이란 영생의 하나님과 화목신앙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고후 5:21 참조)

이것은 영화로운 생활인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참조)고 했습니다.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한 후 어느 곳에 숨으려 했지만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잠시겠지만 숨는 

비결이나 방도가 없는 노릇인 것입니다. 왜요.아담과 해와의 치수가 부족했던 

것은 하나님은 다 아시기에 말입니다.그러기에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창 3:9) 하고 찾는 것처럼 하셨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이 찾는 시대 속에 사시는 것은 ‘은혜의 시기’로 

제공되지만 인생의 한정된 삶의 시기로 한정된다는 것입니다. 은혜 자체이지만 

한정된 시기(시간)가 있습니다. 사람은 100년을 향해 산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준비하며 산다는 일반적인 개념을 갖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알고보면 질펀한데 잘못 숨은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까지 살지 잘 모르기

에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두번째 표어는 ‘은혜의 시기’란 주님의 

품안에 숨은 습관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언제라도 부르실 때 구원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말입니다.사람에게 있어서 찾는 시대 속에 사는 삶은 반드시 

은혜의 시기가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일평생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1-2)라고 했습니다.


시대적이면서도 개인적인 사는 날의 은혜의 시기(기간) 말입니다. 

죄인인 사람에게 임하는 구원의 날은 한정적인 시기와 시간이 있다는 명백한 

이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이것이 ‘은혜의 시기’입니다.


킨 베란스에서의 사이퍼 이야기가 있습니다.

폭우로 인해 강을 건널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목조 다리는 건너 지나가는 동안 

틀림없이 떠내려갈 것만 같아 발을 조이고 서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예견이 맞아들었습니다. 즉시 목조다리는 무너지고 세찬 물결에 

멀리~ 떠내려가며 사라지고 만다는 성숙된 예견대로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사이퍼는 웁니다. 그러나 사이퍼는 다리와 함께 떠내려 가지 않아 

하늘을 보고 기뻐했을까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정하고 기뻐했을까요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틈 새가 없는 사이에 갑자기 예상 외의 뒷산이 종이호랑이 처럼 무너지고 

마는데 어찌할 것인가! 하는것이었습니다. 어찌하랴! 어찌해야 살랴! 하는 

여유없는 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있었을 때 목조다리를 건너갔었어야 했었습니다. 머뭇거리다가 사는 

기회를 놓쳤습니다.그래서 그의 기록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은혜의 시기’가 있다는 말은 기회의 선용을 부추긴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살지를 아무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구원자는, 영생자는 은혜의 시기를 매일 매 시간을 부끄러움이 없는 하늘나라 

소망으로 열열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회를 선용하고 붙잡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사는 날이 언제라도 살 준비를 갖추는 것이 사는 날입니다. 


조사심판시대 라는 성경연구가 있습니다. 생명을 다해 부지런할 것은 생명을 

잃을지라도 지키는 영생의 은혜의 한정된 시기 동안인 것입니다. 

건너가기 위해 준비되었는가! 입니다. 이 양심의 신앙호소를 지킬 때 설사 산이 

무너질 때 라도 죽으나 사나 준비된 구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라 하는 이는 살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나오미 어머니가 가는 곳에 나도 가겠다(룻 1:14, 16-18 참조)고 그를 쫓는 

룻은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환상적인 이야기 같지만 실제입니다. 


역시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도 죽기도 하겠다고 하는 이는 홍수재난이 많은 

은혜의 시기 많은 재난을 지나 하늘에 영원히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호소요 성서의 약속입니다. 맹약입니다.


2회에 걸쳐 2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너무나 엄숙한 말씀을 드려 많이 

죄송합니다! 

성도님, 늘 생명의 피난처 안에서 건승하십시요! 

행복하고도 영원한 구원의 큰 사람을 위하여 2회의 이글을 마칩니다! ^^ 

아멘! 아-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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