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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어떻게 살까요! '피하여 가는 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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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새해를 잘 맞았습니까! 

불빛 같은 주님 주시는 영성의 지혜로 이 세상을 거뜬히 사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사는데 정신적인 것, 재정적인 것, 육체적인 것, 관계적인 것들이 많이 있지요.

우리는 먼저 주님이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돌보실 것을 믿고 신뢰합니다.

이런 소중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히 6:18)

‘앞에 있는 소망’, ‘피하여 가는 우리’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는 고도의 영감이 서려있는 말씀입니다.

그래놓고 19절에는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다 라고 했습니다.

‘앞에 있는 소망’, 곧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다’는 것이고 ‘튼튼하고 견고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주요 하고 중요하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둘째는 ‘피하여 가는 우리’로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어데로 이지요.

단수가 아닌 복수이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피할 것이 무엇일까요?

‘사랑의 적’, ‘사랑의 함정’이란 게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그것을 이렇게 묘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적’은 미움, 증오, 모해, 수단을 다 해 해치려는 것, 죽이려는 마음가짐 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함정’이란 극도에 이르고 영혼을 죽이고 말살하려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세상의 지혜라고 말하고 있습

니다.

이것들이 이 세상에 산재해 있습니다. 근접해 있습니다. 상관하려고 합니다. 위험합니다.

이 세상에는 이러한 그림자들이 형형색색으로 열룩져 있고 깔려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하늘의 소망’을 가진 자들은 ‘피하여 가는 우리’인 것입니다. 경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 삶의 참 지혜입니다. 이것이 안정이요 안위요 평안입니다.

함께 할 수 없는 판단을 가질 때는 신속하게 그것들을 피해가는 지혜를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방 이르러 오는 안위요 평화인 것입니다. 피하여 가는 성공은 우리에게 항상 보편화 되어 있는

지름길입니다. 실상 이것은 대로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보루이고 믿음의 삼겹 지혜인 것입니다.

상관하지 말고 돌아보지 말고 더듬어 생각하지도 말 것입니다.

깡그리 그것을 잊고 그것에서 해방하는 그것이 평화와 안위의 전당인 것입니다.

주님과 꼭 같이 있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예비된 길이 안위를 받으며 사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쳐주는 안위의 길입니다.

이것을 방해하려는 큰 적이 있는데 그것이 나의 나 된 나라는 것입니다. 아이쿠!

성도님! 그것을 이기셔야 죠! 아주 쾌청 하게 이기는 삶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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