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광야 생활의 역사는 세상 끝날에 사는 영적 이스라엘의 유익을 위하여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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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광야 생활의 역사는 세상 끝날에 사는 영적 이스라엘의 유익을 위하여 기록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막의 이곳저곳으로 행진하던 모든 여정과, 그들이 당한 배고픔과 목마름과 피곤함 중에서, 그리고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능력을 현저히 나타내신 일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광야를 방황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다루신 기록은 각 시대의 당신의 백성들을 위한 경고와 교훈으로 가득 차 있다. 히브리 사람들이 겪은 여러 가지 경험은 가나안에 있는 그들의 약속된 안식처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학교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사는 그분의 백성이 겸손한 마음과 온순한 정신으로, 고대 이스라엘이 겪은 시련들을 자세히 살펴서, 하늘 가나안을 위해 준비하는 일에 교훈을 받게 되기를 원하고 계신다." -PP293 「イスラエルの民が経験した荒野生活の歴史は、世界の終わりに生きる霊的イスラエルの有益のために記録されました。 イスラエルの民が砂漠のあちこちに行進したすべての旅程と、彼らが受けた飢えと渇きと疲れの中で、そして彼らを救うためにあなたの能力を顕著に示したことの中で、神様が荒野を彷徨っていたイスラエルの民を扱った記録は、各時代のあなたの民に対する警告と教訓でいっぱいです。 ヘブライ人が経験したさまざまな経験は、カナンにある彼らの約束された安息所に入るための準備学校でした。 神様はこの時代に生きるその方の民が謙遜な心と穏やかな精神で、古代イスラエルが体験した試練を詳しく調べ、空のカナンのために準備することに教訓を受け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PP293 "The history of the wilderness life of Israel was chronicled for the benefit of the Israel of God to the close of time. The record of God's dealings with the wanderers of the desert in all their marchings to and fro, in their exposure to hunger, thirst, and weariness, and in the striking manifestations of His power for their relief, is fraught with warning and instruction for His people in all ages. The varied experience of the Hebrews was a school of preparation for their promised home in Canaan. God would have His people in these days review with a humble heart and teachable spirit the trials through which ancient Israel passed, that they may be instructed in their preparation for the heavenly Canaan." -PP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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