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안) - 술에 취해 저지른 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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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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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안) - 술에 취해 저지른 부주의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
애당초 술을 마음대로 마시며 부분적으로 취하는 일이 없었다면 나답과 아비후는 그토록 치명적인 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는 가장 신중하고 엄숙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부절제하는 바람에 거룩한 직분을 상실했다.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별하지 못할 정도로 그들의 정신은 혼탁해지고 도덕적 감각은 둔해졌다. 아론과 그의 남은 아들들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술을 마시면 몸이 약해지고 정신이 혼란해지고 도덕적 능력이 떨어진다. 거룩한 일들의 신성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요구 사항들을 무시해 버린다. 신성한 책임을 맡은 사람은 누구나 엄격하게 절제하면서 맑은 정신으로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해야 굳센 원칙과 지혜로 공의를 실현하며 자비를 베풀 수 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두에게 그와 같은 책임이 주어졌다. …어느 시대든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다음과 같이 엄숙하고 두려운 경고가 주어진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7; 부조, 361, 363).
아론의 아들들에게 일어난 사건은 하나님 백성의 유익을 위해 기록으로 남겨졌다. 특별히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이들은 타락한 욕구를 방치하면 영혼의 섬세한 감각이 파괴되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이성 능력이 훼손되어 신령하고 거룩한 일에 깃든 신성성을 자각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불순종은 짜릿해 보이지만 심각한 죄이다(절제, 14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최운성/조선희 선교사 부부(대만)
전도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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