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목) - 대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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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권순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prayer0403.mp3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출 33:11)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만드는 죄를 범한 이후 모세는 하나님께 다시 가서 백성을 위해 호소했다.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려면 먼저 하나님의 능력을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는 경험으로 배웠다. 하나님은 자기 종의 마음에 담긴 진실하고 사심 없는 뜻을 아셨고 연약한 인간인 그에게로 내려가 사람이 친구에게 말하듯 그와 대면해 이야기하셨다. 모세는 자신과 모든 짐을 완전히 하나님께 내맡겼고 그분 앞에 자기 영혼을 한껏 쏟아부었다. 주님은 자신의 종을 책망하지 않고 몸을 기울여 그의 탄원을 들으셨다.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라는 응답이 이르렀다. 그러나 모세는 거기서 멈출 수 없다고 생각했다. 얻은 것이 많았지만 하나님께 더욱 다가가 그분의 임재를 더 강력하게 확인하고 싶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짐을 짊어졌다. 그는 압도적으로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었다. 백성이 죄를 범했을 때 그는 마치 죄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 듯 깊은 회한에 잠겼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완악한 구제 불능의 상태로 놔두실 때 발생할 끔찍한 결과를 생각하며 그는 몸서리쳤다. …모세는 이토록 간절하고 열렬한 심정으로 탄원했고 응답을 받았다.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이 정도면 모세의 탄원이 충분하다 싶겠지만 그렇지 않았다. 자신의 뜻이 관철되자 담대해진 그는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거룩한 친밀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감행했다. 그는 이제껏 아무도 하지 않았던 부탁을 드렸다.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한 인간이 이런 요청을 드렸다. 그래서 거절당했을까? 하나님께서 그를 주제넘다며 책망하셨을까? 아니다.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겠다는 은혜로운 말씀이 주어졌다. …인간이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하게 교제할 수 있는지를 모세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다. 『교회증언 4권』, 531-53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해성/백관희 선교사 부부(네팔) 네팔의 20여 외국인 선교사가 건강하고 한마음으로 주의 사업을 잘 이루어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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