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수) - 자녀의 품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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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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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 22:37)
아버지와 어머니들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의 깊게 자녀의 성품을 살펴야 한다. 너무 도드라지는 특성은 억누르고 제지하며 부족한 다른 부분들은 북돋아서 균형 잡힌 성장이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이것은 절대로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아버지는 자녀의 훈육에 소홀한 것을 큰 죄로 여기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죄로 여기신다.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이 부분에 대해 철저히 회심해야 한다. 죄가 그들에게 쌓이고 있으며 그 행동의 결과는 자기 자녀와 손주들에게 대물림 된다. 치우친 마음, 성급한 기질, 신경질, 시기와 질투는 부모가 자녀를 방치했다는 증거다. 이런 악한 품성을 지닌 사람은 큰 불행을 겪는다. 다정다감했더라면 동료와 친구들에게 받을 수 있었을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가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자녀들에게는 부모가 인정하고 존중해 주어야 할 권리가 있다. 그들은 유용하고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운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또 장차 이를 순결하고 거룩한 사회에 걸맞는 도덕성을 갖추도록 교육받고 훈련받을 권리가 있다. 젊은이에게 현세와 내세의 행복이 유년기와 청년기에 형성하는 습관으로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가르쳐야 한다. 일찍부터 그들은 복종하고 자제하고 타인의 행복을 배려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성급한 기질을 제어하고 격한 말을 삼가고 한결같이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자제력을 나타내도록 가르침받아야 한다. 부모는 자녀들이 인간의 노력과 하나님의 도움이 결합하여 이룰 수 있는 최대한까지 온전한 품성을 지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평생 고민해야 한다. 그들은 아이를 세상에 태어나게 함으로써 이 일의 중요성과 책임을 이미 받아들였다.
부모들이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과 삶이 하나님의 규율로 다스림받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66, 6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조재림/김보미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침례 후보자들을 위해(최윤실·이미영·최중렬·조은우·조은민·이아현·이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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