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일) – 사랑은 가정의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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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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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일요일
사랑은 가정의 종교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 1:16)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생각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끝까지 바라라. 순종하는 자녀들로서, 이전에 무지하던 때의 정욕에 너희 자신을 맞추지 말고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그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하라. 이는 기록되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기 때문이니라”(벧전 1:13-16, 한글킹). 애정을 거의 표현하지 않는 가족이 많다. 가족 구성원들은 냉랭하고 데면데면하며 애정 표현은 다 감상적인 것으로 취급해 버린다. 감상주의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서로 간의 사려 깊은 예의, 꾸밈없고 고상하고 품위 있는 관심의 표현은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자신의 냉정함을 자랑스러워하는 듯한 사람이 많다. 그들의 말과 행동에서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특성들이 나타난다. 집안에는 가장 따뜻한 애정이 끊이지 않아야 하며 특별히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배려하는 사랑과 세련된 예의가 배어 있어야 한다. 형제자매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처럼 행동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성급한 말과 참을성 없는 태도를 억누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가족 모두가 서로에게 따뜻한 애정을 보여 주어야 한다.
자녀는 부모를 존경해야 하고 부모는 자녀에게 친절하고 다정해야 한다. 그리고 모두 서로 행복을 위해 힘써야 한다. 각 집안의 특성이 천사들에 의해 하늘 책에 기록되고 있다. 가정의 종교가 결여되어 있으면 교회의 종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집안의 분위기는 부모가 크게 좌우한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다투면 자녀들도 같은 정신에 물든다. 부드러운 배려로 가정의 분위기를 향기롭게 하라. 관계가 소원해지고 성경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하고 있다면 회심하라. 은혜의 시기에 갖추고 있는 품성이 그리스도의 재림 때 갖추고 있을 품성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성도가 되려면 먼저 이 땅에서 성도가 되어야 한다.
편지 18b, 1891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황민용 선교사(네팔)
네팔 재림교회 학교 건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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