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편에 선 자들을 고난 중에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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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편에 선 자들을 고난 중에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 ㅡ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눅 22:31~32)
사단은 쭉정이를 키질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론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알곡을 키질할 것입니다.
마귀는 자기 손에 들어 왔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시험을 하거나 핍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들이 공공연히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생애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단이 공격을 퍼부어 파멸시키고자하는 사람들은 주님의 군병으로 임마누엘 왕의 피 묻은 깃발 아래 선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비라고는 조금도 찾아 볼 수 없는 교활한 원수와의 격렬한 싸움에 많이 참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험한 곳에 몰아 넣고는 저들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 날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일은 그리스도께서 살아서 우리들 각자를 위해 중보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하나님께 굴복시키고 “내가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말씀하신 분의 공로를 의지하여 안식을 취할 때만 안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손은 힘이 없어 쉽게 풀어집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전은 우리를 잡고 계시는 그리스도의 손에 놓여 있어 문제가 없습니다.
(하늘을 향하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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