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전하는 파숫꾼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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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전하는 파숫꾼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우리는 지금 주님을 위해 준비하는 중대한 시기에 처해 있으므로 나팔을 분명하게 울려야 한다.
예언의 진리들은 모두 밀접한 관계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 진리들을 연구하면 그것들은 실제적인 그리스도교의 진리로서 한 덩어리를 이룬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이야기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를 위해 일하고 기도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그분의 오심은 우리의 소망이다. 이 소망은 우리의 모든 말과 사업 그리고 모든 교제와 친분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어야 한다.
인자의 재림은 사람들이 언제나 유의해야 할 놀라운 주제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설교에서 제거할 수 없는 주제가 여기에 있다.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진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간직되어야 한다.
(마라나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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