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도 멸망 받는 재림의 복된 소망을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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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도 멸망 받는 재림의 복된 소망을 주신 예수님 ㅡ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고전 15:26)
“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생각은 나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이요 즐거움이다.”라고 박스터는 말하였다.
“그분의 나타나심을 즐거워하고 그 복된 소망을 사모하는 것은 성도들의 특성이요 신앙이다.”
“사망이 부활할 때에 멸절될 최후의 원수라고 할진대 우리는 이것을 정복할 그리스도의 재림을 참으로 열렬하게 바라고 그 일을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을 깨달을 것이다.”
“이 날이야말로 모든 신자들이 마땅히 사모하고 바라고 기다려야 할 것이니 이는 저희의 구속을 위한 모든 사업과 저희의 영혼을 위한 모든 멸망과 노력이 완성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 주여 이 복된 날을 속히 오게 하소서” 라는 말은 사도시대의 교회와 광야의 교회 그리고 종교 개혁자들이 한결 같이 소원하던 바이었다.
(마라나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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