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허락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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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허락하시는 하나님 ㅡ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애 3:33; 시 119:7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그분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돌보신다.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후사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귀중한 특권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이생에서 실망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다 해서 탄식하고 슬퍼하지 않도록 하자.
만일 하나님의 섭리로 우리가 시련을 견디도록 부름을 받는다면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쓴 잔을 마시되, 그것을 우리의 입술에 대주는 것은 아버지의 손임을 기억하자.
낮에는 물론이요 흑암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도록 하자.
우리는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모든 것을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을 수 있지 않은가?
갈바리의 십자가로 우리에게 나타낸 사랑을 기억할 때, 고통의 밤에서까지도 어찌 우리가 감사의 찬양으로 마음과 음성을 높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교회증언 5권 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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