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함께 살자고 호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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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함께 살자고 호소 하시는 하나님 ㅡ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겔 33:11)
우리가 십자가의 빛 가운데서 하나님의 품성을 연구할 때 우리는 공평과 공의가 섞인 자비와 친절과 용서를 발견한다.
우리는 보좌 가운데서 인간을 하나님과 화목시키고자 손과 발과 옆구리에 고통의 흔적들을 가지신 분을 본다.
우리는 가까이 하지 못할 빛 가운데 거하시나 당신의 아들의 공로를 통하여 우리를 받으시는 무한하신 아버지를 본다.
다만 비탄과 절망만 가져올 것처럼 보인 복수의 구름은 십자가에서 반사된 빛 가운데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기록을 나타낸다.
“죄인이여, 살지어다 살지어다! 너희 회개하고 믿는 영혼들이여, 살지어다! 내가 대속하였노라.”
(사도행적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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