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그분의 품성인 율법(사랑)을 이루려고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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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그분의 품성인 율법(사랑)을 이루려고 오신 예수님 ㅡ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7, 18)
아무도 자신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의 품성의 완성에 도달하기에 실패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신자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의 표준에 도달하라고 초청하시고 우리 앞에 그리스도의 품성의 모본을 두신다.
끊임없이 죄악을 저항하는 생애로 온전하여진 인성을 쓰신 구주께서는 신성과의 협력을 통하여 인간이 이 세상에서라도 품성의 완전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 주셨다.
이것은 우리도 완전한 승리를 얻을 수 있다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보증이다.
(사도행적 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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