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통하여 각자의 삶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심판을 통하여 각자의 삶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ㅡ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 20:12)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롬 14:12).
우리들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분별력과 지성과 판단력을 갖게 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대한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하나의 신성한 책임이다. 그 생명의 어떤 한 순간도 아무렇게나 취급해서는 안 된다.
이는 우리가 그 순간들을 심판의 기록 속에서 다시 대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뿐 아니라 하지 않고 방치해 둔 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계발시키지 않은 품성과 이용하지 않은 기회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93)
- 이전글Through the Judgment God Asks Our Accountability for Our Individual Lives 19.06.19
- 다음글God Cleanses the Universe by Burning the Root and Branches of Sin 19.06.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