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기쁨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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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기쁨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ㅡ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1)
예수님이 돌아가신 사실로 행복과 하늘을 우리가 미칠 수 있는 곳에 놓으셨으니 계속적인 감사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인 하나님의 창조의 사업이 우리 앞에 아름답게 펼쳐져 있으므로 우리의 영혼에 기쁨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기쁨이나 비통에 대해 수문을 연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이 땅에 하찮은 것과 염려로 어두워지도록 허용한다면, 우리의 영혼은 불신과 어두움과 불길함으로 채우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애정을 하늘 사물에 고정시킨다면 예수님의 음성은 우리 영혼에게 평화를 말할 것이다.
불평들은 그칠 것이다. 짜증나게 하는 생각은 구주를 찬양함으로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에 거하는 자들은 그분의 작은 선물에 대하여도 무관심하지 않으며 즐거움의 띠를 띠고 그들의 마음은 주님을 향하여 아름다운 곡조가 되게 한다.
(높은 부르심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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