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고통을 함께 느끼시며 이길 힘을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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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고통을 함께 느끼시며 이길 힘을 주시는 하나님 ㅡ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슥 2:8)
그 마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그의 최대의 시련의 때에도 하나님과 사람의 빛과 은총이 그에게 비추이던 번영의 때와 똑같을 것이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도달하여 영원한 실체를 붙잡는다.
하늘은 의를 위하여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가깝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충성스러운 백성의 이해관계를 당신의 것과 동일시하시고 몸소 당신의 성도들의 고통에 동참하시므로 누구든지 당신의 택하신 사람들을 해하는 것은 곧 그리스도를 해하는 것이다.
육체적 해와 고통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하여 가까이 있는 그 능력은 또한 보다 큰 해에서 구원하기 위하여서도 가까이 있어서 하나님의 종으로 하여금 모든 환경 아래서도 성실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승리할 수 있게 하신다.
(선지자와 왕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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