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그분께 나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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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그분께 나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예수님 ㅡ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눅 15:7)
원수가 홍수처럼 밀려와 죄에 대한 생각으로 그대들을 삼키려 할 때에 그에게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나 자신이 죄인임을 잘 알고 있다. 만일 내가 그 사실을 몰랐다면 구세주께 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막 2:17) 고 말씀하셨다.
나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나아갈 자격을 얻게 되었다.
나는 죄가 많으며 더러워진 인간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굴욕과 죽음을 맛보셨으며 마땅히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주님께서 없이해 주셨다.
나는 주님께 나왔다. 나는 주님을 믿는다. 나는 주님의 분명한 약속을 주장한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 신다. (요 3:16)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으로 인류에게 향한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이 확증되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오는 모든 사람들, 비록 가장 미천한 인간까지라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며 또한 구원하실 수 있으시다.
(가려뽑은 기별 1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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