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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접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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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영접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예수님 ㅡ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구주께서는 사람들이 멸시한다고 해서 물러가시거나 위험하다고 해서 돌아서시는 분이 아니시다.

오직 그분은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호 11:8) 하시면서 항상 잃어버린 자를 찾고 계신다.

비록 마음이 완고한 자들로부터 그분의 사랑이 멸시를 받을지라도 그분은 반복해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라는 말씀을 더욱 힘 있게 호소하신다.

 우리는 지금 최후의 자비의 기별 곧 최후의 초청을 인류에게 외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성령께서는 온갖 권면으로 그대가 돌아오도록 강권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대가 당신을 영접하기 위하여 그대의 마음의 빗장을 빼고 문을 열려는 무슨 기미라도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계시다.

 (실물교훈 235,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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