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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상처를 온전히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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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의 상처를 온전히 회복시키시는 예수님 ㅡ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요 8:11)

 만약 사단이 와서 그대들과 하나님 사이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고 그대들의 죄를 비난하며 하나님과 그분의 자비를 불신하고 의심하도록 유혹한다면 그대들은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나의 허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나 사이가 벌어지는 일을 용납할 수 없다. 하나님은 나의 능력이시다.

비록 나의 죄들이 많지마는 나의 거룩한 대치물이시며 희생 제물이신 예수님께 이 모든 죄들이 지워졌다.”

 “내손으로 가져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다만 나는 십자가에 매달릴 뿐이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만이 우리들의 구원자이시며 우리들의 대언자이시다. 중보자이신 주님 안에 사유하심과 화평과 의를 바랄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이 있다.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의 공로에 의해서 죄의 상처를 입은 영혼이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다.

(가려뽑은 기별 1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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