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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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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 ㅡ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시 68:19)

날마다 우리는 그날의 짐과 그날의 염려와 고난을 당케 되는 바 이와 같은 것을 직면할 때에 우리는 이러한 어려움들과 시련들에 대하여 얼마나 곧잘 말하고자 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언제나 두려워하며 근심을 사서 한다. 날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로서 둘러싸이며 날마다 하나님의 섭리의 풍족한 것들을 누리고 있지만 그들은 이같은 현재의 축복들을 경히 여긴다.

 우리가 어찌하여 감사치 아니하며 의뢰하지 아니하겠는가?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이시다.

우리는 이마를 찌푸리며 우리를 피곤하게 만들 뿐 우리로 시련을 견디는데 도울 수 없는 그러한 고독함에 빠져서는 안된다.

우리의 행복이 마치 이 세상 사물에 놓여 있기라도 한 것처럼 생애의 최대의 추구인 미래의 소망을 피하여 준비하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을 불신하는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할 것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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