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아무런 공로가 없어도 그분을 구주로 믿는 자를 의롭다 여기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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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아무런 공로가 없어도 그분을 구주로 믿는 자를 의롭다 여기시는 예수님 ㅡ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4-5)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부주의한 신앙이 아니며 단순한 지적 찬동이 아니다. 믿음이란 마음에 깊이 뿌리가 박히고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삼으며 주님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오는 모든 자들을 주님께서 구원하실 수 있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이다.
멸망하여 가는 죄인이 “저는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러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저는 이 이상 더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셨으며 또한 지금 저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용서를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말씀과 능력 11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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