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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죄를 대신하여 피 흘리심으로 구원의 생수를 내는 반석이 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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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죄를 대신하여 피 흘리심으로 구원의 생수를 내는 반석이 되신 예수님 ㅡ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시편 105:41)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고린도전서 10:4)

 모세가 친 반석은 그리스도의 표상이었고 이 상징을 통하여 가장 귀중하고 신령한 진리가 가르쳐졌다.

 생명을 주는 물이 모세가 친 반석에서 흘러나온 것처럼 “하나님에게 맞으며” “우리의 허물을 인하여” 찔리시고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사 53:4, 5) 상하신 그리스도께로부터 잃어버린 인류를 위한 구원의 시냇물이 흐른다.

 반석이 한 번 침을 당했던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히 9:28)실 것이었다. 우리의 구주께서는 두 번 희생당하지 않으실 것이었다.

 그리스도의 은혜의 축복을 구하는 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고, 회개하는 기도로써 마음의 소망을 토로하기만 하면 된다.

 이와 같은 기도는 만군의 여호와 앞에 예수의 상처를 가져갈 것이다.

 그리하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생수의 흐름으로 상징된 생명을 주는 피가 다시 흘러내리게 될 것이다.  

 (부조와 선지자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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