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의지하는 자를 죄와 상관없이 살게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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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의지하는 자를 죄와 상관없이 살게 하시는 예수님 ㅡ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어떠한 외형적 의식도 단순한 믿음과 자아를 완전히 포기하는 일을 대신할 수 없다.
그러나 아무도 자기 스스로 자기의 마음을 비울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그 일을 해 주시도록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허락할 뿐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심령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오게 될 것이다.
“주여, 저는 제 마음을 당신께 드릴 수 없사오니 당신이 제 마음을 취하소서. 제 마음은 당신의 소유물이옵니다.
저는 당신을 위하여 그것을 보존할 수 없사오니 당신이 그것을 깨끗이 보존하옵소서.
비록 제가 연약하고 제 자신이 그리스도와 같지 않을지라도 저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저를 재창조하사 당신의 사랑이 저의 심령 속을 통하여 흐를 수 있는 순결하고 거룩한 분위기 속으로 저를 이끌어 올리소서.”
이와 같이 자아를 포기하는 일은 그리스도인 생애를 처음 시작할 때에만 할 것이 아니라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마다 거듭되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선행은 우리 자신 밖에서 오는 능력에 달렸다.
그러므로 항상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찾는 일과 끊임없이 간절한 마음으로 죄를 통회하고 자복하는 일과 하나님 앞에서 심령을 낮추는 일이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부인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에만 우리는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다.
(실물교훈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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