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물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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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물으시는 예수님 ㅡ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5)
말세의 징조를 이루는 죄들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쾌락을 더욱 사랑하는 일이다.
그대들은 자신의 영혼을 진실되게 취급하라. 주의 깊이 살피라. 거짓 없는 검사를 해본 다음 하늘을 우러러 “나는 위에 기록한 자들 중에 속하지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는 자가 아닙니다”하고 말할 수 있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나는 세상에 대하여는 죽었고, 내가 지금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나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나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날 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가 얼마나 될까?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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