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구주로 모신 자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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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구주로 모신 자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는 예수님 ㅡ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 16:32)
자아를 지배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지배이다. 온유하고 조용한 정신을 옷 입는다면, 생애를 그처럼 쓰라리게 했던 문제의 백 가지 중 아흔 아홉은 해결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조급한 말과 육욕적인 기질을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너무 예민해. 나는 성질이 급해.” 이것은 성급하고 격정적인 말로 가한 상처를 조금도 고쳐 주지 못한다.
어떤 사람들은 참으로 다른 사람보다 본래 성미가 급하다. 그러나 이 정신은 하나님의 영과 결코 조화될 수 없다.
본성적인 사람은 죽어야 한다. 그리고 새 사람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영혼을 주관하셔야 한다.
그렇게 되어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정직과 진실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교회증언 4권 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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