죗된 자아를 깨어지게 하는 사랑의 반석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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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된 자아를 깨어지게 하는 사랑의 반석이신 예수님 ㅡ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로 가루를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눅 20:18)
우리 모두는 반석되시는 그분 위에 떨어져 깨어져야 한다.
자신의 완고함을 고수하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독선에 집착하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그리스도의 존귀함을 보지 않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예수님의 사랑에 굴복당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여기에 있는가?
누가 자존심의 일부분이라도 지키고자 하는가?
그리스도의 생애를 공부하고 구주의 품성이 흠 없이 순결하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면 될수록 자신의 선함에 대한 믿음은 점점 작아진다.
예수님을 끊임없이 또 가까이서 바라보면 볼수록 자신 안에서의 완전함은 발견하기가 점점 힘들게 될 것이다.
자기의 의로움은 사라지고 반석이신 그리스도 예수 위에 떨어져 형편없이 깨어진다.
(믿음과 행함 60;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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