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생명의 법칙인 자아희생적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하늘 생명의 법칙인 자아희생적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예수님 ㅡ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 4:6)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목적 즉 구속하시는 사랑의 신비는 “천사들도 또한 살피기를 원하는” 주제로서 무궁한 시대를 통하여 그들의 연구 주제가 될 것이다.
구속(救贖)받은 자들과 타락하지 않은 자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그들의 과학과 노래를 찾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비치는 영광은 자아 희생적(自我犧牲的) 사랑의 영광임이 드러날 것이다.
갈바리에서 비쳐 나오는 빛으로 볼 때 자아를 부정하는 사랑의 법칙이 이 세상과 하늘의 생명의 법칙임이 드러날 것이다.
또한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마음에 그 근원이 있으며, 누구라도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품성은 온유하고 겸손하신 한 분 안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시대의 소망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