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하신 하나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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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신 하나님 2 ㅡ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신 29:29).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주신 그분 자신에 관한 계시는 우리의 연구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은 우리가 간파할 수 없다.
... 자비의 음성이 아직 들리고 있는 동안, 그들이 스스로를 티끌 속에 낮추고 하나님의 길을 그들에게 가르쳐 달라고 그분께 탄원하는 것이 더욱 좋을 것이다.
우리는 어린아이들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무지하다. 그러나 우리는 어린아이들처럼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할 수 있다.
그분의 본성이나 대권(大權)에 관하여 추리하는 대신에, 우리는 그분께서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라고 하신 말씀에 유의해야 한다.
(교회증언 8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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