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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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신 하나님 ㅡ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욥11:7-9)
하나님의 오묘에 관한 것을 우리가 연구함으로써는 결코 알 수 없다. 그분께서는 혐의를 갖고 있거나 의심하는 자에게는 당신의 계획을 밝히지 않으신다.
우리는 그분의 존재를 알기 위해, 당신께서 휘장으로 가리신 것을 우리의 부족한 손으로 걷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그분께서는 의로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데, 우리는 불신이나 불만을 토로할 것이 아니라 겸허한 마음으로 그분께 굴복해야 한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목적을 알아서 좋을 경우에 한하여 그 목적을 계시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모든 것들을 초월하여 어디에서나 존재하는 그분의 손길을 의지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그분을 신뢰해야 한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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