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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분명한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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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분명한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ㅡ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시편 55:8)

 모든 사람들은 시련들을 만나게 된다. 만일 그대가 예수님을 쳐다보고 그를 개인의 구세주로써 믿는다면 그대는 이 모든 시련마다 인내로써 참을 것이며, 또한 그대는 다음 시험, 곧 다른 시련을 견딜 수 있도록 보다 강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전망이 너무 협소함으로 그분의 교회를 그분께 복종케 하도록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친절을 분간하지 못하도록 막으며 그분이 준비하신 큰 축복도 분간하지 못하게 한다.

모든 비탄과 당황의 때에라도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의 분명한 피난처가 되신다.

그분의 보호의 그늘 밑에 그들은 그분의 길을 안전하게 지키게 될 것이다.

고통 속에서 그들은 순결케 되도록 계획되었으며 복음의 능력은 그들의 위로가 될 것이다. 그분의 분명한 말씀속에서 그들은 요새를 가질 것이다.

 (높은 부르심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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