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그분의 은혜를 받아들여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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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그분의 은혜를 받아들여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2)
결국에는 자비의 날이 끝나게 될 것인데, 그때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차 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기회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구원의 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늦장을 부려서, 일시적인 문제들을 우선 고려해야 하고, 쾌락을 추구해야만 하며, 오늘보다는 내일 회개하고 믿으면 더욱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구원과 죄에 대한 승리를 위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현재이며, 승리를 연기하면 패배한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지연하는 것은 어리석고 위험하다. 인생은 단축될 수도 있고, 마음과 몸이 연약해져서 영적인 사물에 집중하는 일이 어렵게 되거나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
마음이 치명적으로 굳어져서 구원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릴 수 있으며, 성령이 애쓰시는 일을 끝낼 수도 있다. 머뭇거림은 궁극적으로는 거절과 다를 바가 없다.
(성경주석 고린도후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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