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와 친하게 지내자고 손 내미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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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와 친하게 지내자고 손 내미시는 하나님 ㅡ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
(이사야 27:5, 6)
일찍이 인간의 귀에 들린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은 곧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는 운명의 선고일 것이다.
그대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성령과의 교제가 혼인 잔치 때에 그대로 하여금 기뻐하는 무리에 참가할 수 있게 해 줄 유일한 것이다.
성령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그대가 그 자리에 참여할 수 없다.
그 빛이 소경의 눈에 보이게 될 것이며, 그 아름다운 음악이 귀머거리의 귀에는 들리게 될 것이지만 그 곳의 사랑과 기쁨은 세속으로 마비된 마음에 아무런 즐거움도 일으킬 수 없을 것이다.
그대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 어울려 살기에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그대는 천국에서 제외될 것이다.
우리가 이 지상에 살 동안 그리스도를 멀리 떠난 생애를 살았다면 하늘에 가서도 그분과 교제하며 살기에는 합당치 못할 것이다.
(실물교훈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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