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리의 헌신을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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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의 헌신을 원하시는 예수님 ㅡ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대상 16:23, 24, 27)
우리의 봉사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의 요구는 매일 새로운 것이다.
개심할 때에 우리의 헌신이 완전했다 할지라도 매일 그것이 새롭지 아니하면 우리에게 있어서 아무 유익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상태를 포함한 헌신은 신선하고 참된 것이고 하나님께 가납되는 것이다.
주님께 속한 매주 매월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다. 내일은 아직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우리의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것은 다만 오늘 하루 뿐이다.
오늘 우리의 계획과 목적을 검사와 승인을 받기 위하여 주님 앞에 놓을 수 있다. 이날은 하나님의 날이며 그대는 주님께 고용된 종이다.
(그분을 알기 위하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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