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소중히 받고 나누어야할 큰 구원을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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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중히 받고 나누어야할 큰 구원을 주신 하나님 ㅡ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히 2:3)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준비를 경시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나의 아내와 자녀들이 나와 함께 구원을 얻지 못한다면 나는 구원 얻을 마음이 없다”라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그들은 그렇게 사랑스러운 자들이 함께 하지 못한다면 그들에게는 하늘이, 하늘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비의 초청은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졌다.
그런데 우리의 친구들이 구주의 애소하시는 사랑을 거절한다고 해서 우리도 구주에게서 돌아서야 할까?
다른 사람들이 그분의 공의로우신 요구를 무시하고 있다는 바로 그 사실이 우리를 분기시켜, 우리 자신들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우리가 감화를 끼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인도하여 그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더욱 부지런하게 되어야 한다.
(부조와 선지자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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