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는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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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는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ㅡ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사 66:2, 개역개정)
하늘에 상달하고 땅에서 응답되는 기도는 마음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믿음의 기도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필요한 것을 아시며 우리가 빌기 전에 우리의 소원이 무엇임을 아신다.
하나님께서는 의혹과 시련으로 더불어 고전 분투하는 영혼을 아시며 기도하는 자의 성실함을 아시므로, 그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고 애통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신다.
주님이 우리의 힘이 되신다. 우리에게 있는 안전책은 자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 속에서, 우리에 의해서, 우리를 통해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통회하고 겸손한 심령을 간직해야 하는데, 그러한 심령을 주님께서 소성케 하신다.
(복음교역자 177;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권면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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