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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는 기록책을 갖고 계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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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는 기록책을 갖고 계신 하나님 ㅡ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2)

 

 우리가 범한 모든 죄의 기록을 간수하고 있는, 착오가 조금도 없으신 한 기록자가 계신다.

 

 인간의 모든 불경과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불순종은 아주 정확하게 하늘의 책들에 기록되어 있다.

 

 죄악의 잔은 빠르게 채워져 가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죄악이 하나님의 정하신 한계점에 이를 때까지 자비로 지체되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오래 참으시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이 이를 때까지 하나님의 대리자들을 통하여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계신다. 

 

 화가가 잘 닦여진 유리판 위에다 실물 크기의 인물화를 그리듯, 하나님은 매일 하늘의 책에다 각 사람의 품성적 특질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계신다.

 

(복음성경 다니엘 7:10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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