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심코 즐기는 오락으로 인해 죄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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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코 즐기는 오락으로 인해 죄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 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 당할 것임이니라” (신 7:26)
그대들의 레크리에이션은 도덕적 영적 활력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것들인가? 그것들은 사상과 행동의 순결로 이끌어 갈 것인가?
불순이 오늘날 널리 보급되어 있는데, 심지어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자들 사이에서도 그러하다.
도덕적 능력은 끊임없이 약화되고 있는 반면에, 정욕은 억제되지 않고, 동물적 성향은 방종으로 힘을 얻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금지하는 세속적이요 풍기를 문란케 하는 오락에 열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고 세속적 쾌락을 사랑하는 자들의 대열에 속한다.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과 평원의 도시들을 멸망시킨 죄들은 오늘날 단순히 이교의 지역에서 또한 이른바 일반 그리스도교계에서 뿐만 아니라, 인자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노라고 공언하는 어떤 사람들에게도 존재한다.
(교회증언 5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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