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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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ㅡ
“지은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 4:13)
“그는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행악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사망의 그늘이 없느니라” (욥 34:21, 22)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보시고 우리가 하는 말을 들으시며 우리의 언행에 대한 세세한 기록을 보존하고 계시다는 사실과 우리가 그 모든 기록을 다 보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면 범죄하기를 두려워할 것이다.
청년들로 하여금 저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하나님 앞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라.
우리들의 행동 중에 어느 하나도 보시지 못하는 부분이 없다. 우리는 지존하신 분께 우리의 행동을 숨길 수 없다.
인간의 법률이 준엄하지만 때로는 그것을 범하고도 발각되지 않은 채 무사히 넘어가는 수가 종종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그렇지 않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중일지라도 죄인을 숨겨 주지 못한다.
자신이 홀로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모든 행위를 주목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목격자가 있다.
마음의 모든 동기가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펼쳐져 있다.
모든 행위와 말과 생각이 마치 이 세상에 단 한사람만 있는 것처럼 분명하게 기록되고 온 하늘이 그를 주목하게 된다.
(부조와 선지자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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