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사랑을 믿는 자에게 그분과 하나 되어 살게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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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사랑을 믿는 자에게 그분과 하나 되어 살게 하시는 예수님 ㅡ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자녀들에 대하여 가지신 사랑은 강하면서도 부드럽다. 그분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로 그분과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신비하고 영원한 일체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심히 강해서 그분의 모든 능력을 지배하고, 그분의 백성에게 유익을 주기 위하여 하늘의 방대한 자원을 사용하신다.
그분의 사랑은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다. 그분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
비록 죄가 여러 시대를 통하여 존재 하였고, 이 사랑을 좌절시키고, 이 사랑이 땅을 향하여 흐르는 것을 방해 하려고 노력하여 왔지만 이 사랑은 아직도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자에게 풍족하게 흘러내리고 있다.
그대들은, 신앙이 그대들의 생애에 있어서 다른 여러 가지 감화력 중의 하나가 아니요, 다른 모든 감화력을 지배하는 영향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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