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분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 형식주의적인 신앙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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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분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 형식주의적인 신앙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8)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 3:4, 5)
그리스도인이라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 일에 흥분하며, 그들의 관심은 새롭고 신나는 오락에 가 있는 반면 그들의 마음은 냉랭하고 하나님의 사업에는 꽁꽁 얼어 붙은 것처럼 보인다.
가련한 형식주의자여, 그대를 흥분시키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주제가 있다.
영원한 관심이 이 속에 있다. 이 주제에 대하여 잠잠하고, 열성이 없는 것은 죄다.
갈바리의 장면은 가장 깊은 감동을 요구한다. 이 주제에 대하여 열성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나 훌륭하고, 아무런 죄가 없는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죄의 막중한 짐을 지고 고통스런 죽음을 왜 당하셔야 했는지는 우리의 사상과 상상력으로 도무지 다 이해할 수 없다.
그 놀라운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높이와 깊이는 도무지 측량할 수 없다.
우리의 마음은 구주의 무한한 사랑의 깊이를 명상하는 것으로 채워져야 하며, 영혼은 감동되어 마음이 녹고 애정은 세련되고 고상하게 되며 모든 품성은 완전히 변화되어야 한다.
사도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우리는 갈바리를 바라보고 다음과 같이 부르짖을 수 있을 것이다.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4).
(교회증언 2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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