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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찌르고 죄를 도려내어 구원에 이르게 하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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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을 찌르고 죄를 도려내어 구원에 이르게 하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 ㅡ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하나님의 목사들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엄숙하고 거룩한 사업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은 가까웠다. 진리의 기별은 전파되어야 한다.


 양무리를 돌보는 충성된 목자들로서 하나님의 종들은 분명하고 예리한 증언을 해야 한다.


 진리를 왜곡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거룩한 은혜는 결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에서 떠나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는 것은 사단의 세력이다.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전하셨을 때 주님의 기별은 좌우에 날선 예리한 검과 같았으며 사람들의 양심을 찔렀고 저들의 가장 깊은 속 생각을 드러내셨다.


 주님의 충성된 신자들도 그리스도께서 하신 그 사업을 해야 한다.


 저들은 단순성과 순결성 및 가장 엄숙한 성실성을 가지고 말씀을 전파해야 한다.


 말씀이나 교리를 가지고 수고하는 자들은 저들의 책임을 수행하는 일에 충성해야 한다.


 저들은 마치 책임 추궁을 당할 것처럼 영혼들을 감시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씀으로 표현해야 할 저들이 결코 인간의 지혜로 꾀이는 말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지혜로운 말은 말씀의 산 능력을 소멸시키며 말씀을 허약하고 무기력하게 하여 죄를 각성시키는 일에 실패한다.


 성령의 지시를 받아서 한 모든 말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가장 간절한 열망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2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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