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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살기 원하셔서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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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와 함께 살기 원하셔서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ㅡ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하나님의 말씀이나 혹은 그분의 사자를 통하여 주어진 모든 경고와 책망과 탄원은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두드림이다.


 들어가기를 간청하는 음성은 예수님의 음성이다. 두드릴 때마다 그것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열려는 마음은 점점 더 약해진다.


 오늘 무시당했다면 성령의 감화는 내일은 오늘처럼 강력하지 못할 것이다.


 심령의 감수성은 점점 둔해져서 인생의 짧음과 내세의 위대한 영원을 잊어버리는 무서운 무감각에 빠지게 된다.


 심판 때에 우리가 정죄 받게 되는 것은 오류 가운데 빠져 있었다는 사실 때문이 아니요 무엇이 진리인지 배울 수 있도록 하늘에서 주신 기회를 등한히 한 사실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진리를 더욱 완전히 깨달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마음을 부드럽게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자신의 죄됨을 깨닫는 자만이 구주의 귀중함을 분별할 수 있다.


 (시대의 소망 489,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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