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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상속자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며 함께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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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상속자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며 함께하시는 예수님 ㅡ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로마서 8:17)

 

 세상에 대한 매력을 감소시키고, 위에 있는 것에 우리의 애정을 둘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우리를 처하게 하는 것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크게 자비를 베푸시는 까닭이다.

 

 종종 세속적 축복의 손실이 그것들을 소유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친다.

 

 우리가 시험과 고통을 당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지 않으며 우리를 축복하시지 않는다는 증거가 아니다.

 

 하나님의 동정심이 많은 어린양은 그의 흥미(관심사)를 고난을 당하는 자들과 같이 하신다. 그는 저들을 모든 순간마다 지키신다.

 

 그분은 모든 슬픔을 잘 아신다. 그분은 사단의 모든 제의를 아시며 영혼을 괴롭히는 모든 의심을 아신다.

 

 그분께서는 시험당하는 자, 잘못하는 자, 믿음이 없는 자들의 경우를 호소하신다.

 

 그분은 자신으로 더불어 교제하기 위하여 그들을 향상시키시려고 노력하신다.

 

 그분의 백성을 깨끗케 하시고 고상하게 하시며 순결케 하시고 평화로 그들의 마음을 채워 그들을 거룩케 하시는 것이 그분의 사업이다.

 

 그분께서는 이렇게 그들을 영광과 존귀와 영생에 적합하게 하신다. 이 지상의 어느 군주보다 더 부하고 오래도록 상속자가 되게 하신다.

 

 (높은 부르심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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