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 가운데 있어 즐겁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반응을 하며, 기쁘게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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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 가운데 있어 즐겁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반응을 하며, 기쁘게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06:47, 48)
우리의 종교적 의식에는 너무 많은 형식이 있다. 주님께서는 말씀을 전파하는 그분의 목사들이 그분의 성령으로 기운을 얻기 바라신다.
그러므로 듣는 백성들은 무반응을 나타내면서, 졸면서 냉담한 상태로 앉아 있거나 멍청하게 응시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하여 불신자에게 주는 인상은 그리스도교에 호감을 줄 수 없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이처럼 둔하고 부주의한 자들이 세상의 사업에 종사할 때는 야망과 열성이 결핍되지 않는다.
그러나 영원한 의미를 가진 사물들은 그들을 크게 감동시키지 못한다.
하나님의 사자들을 통하여 전해지는 하나님의 음성은 즐거운 노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거룩한 경고와 책망과 권면은 모두 유의하는 바 되지 않는다. 세상의 정신이 그들을 마비시켰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는 둔한 귀와 딱딱하고 무감각한 마음에 전해진다.
그리스도의 목사들을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하여, 또한 영혼들을 구원하는 사업에서 그들을 도와주기 위하여 크게 각성하고, 활동적인 교회들이 있어야 한다.
교회가 빛 가운데서 걸어가고 있는 곳에는 언제나 즐겁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반응과 기쁨에 넘치는 찬양의 말이 있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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