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셔서 생명의 빛 가운데 살게 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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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셔서 생명의 빛 가운데 살게 하시는 예수님 ㅡ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 36:9)
우리는 소망 가운데 즐거워할 수 있다. 우리의 대언자는 하늘 성소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신다.
그분의 공로를 통하여 우리는 용서와 화평을 얻는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에게 그분의 의를 옷 입혀 주시고, 하늘의 교제에 적합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자 돌아가셨다.
그곳에서 우리는 빛 가운데 영원히 거할 수 있다.
사랑하는 형제, 사랑하는 자매여, 사단이 절망과 우울과 의심을 그대들의 마음에 채워 줄 때 그의 제안들을 거절하라.
그에게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는 예수님의 피를 이야기해 주라.
그대는 그대 자신을 유혹자의 세력에서 구출할 수 없다. 그러나 그 귀중한 피의 공로가 제시될 때 그는 떨고 도망친다.
그렇다면 그대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는가?
그대는 그분이 제시하는 구원의 잔을 받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겠는가?
그대를 흑암에서 불러내어 그분의 기이한 빛 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신 분에 대한 불신을 나타내지 말라.
그대의 불신으로 동정 많으신 구주의 마음을 한 순간이라도 아프게 하지 말라.
그분은 가장 강한 관심을 가지고 하늘 가는 길에서 전진하고 있는 그대를 살펴보신다.
그분은 그대의 열렬한 노력을 보신다. 그분은 그대의 타락과 회복, 그대의 희망과 두려움, 그대의 투쟁과 승리를 주시하신다.
(교회증언 5권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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