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심으로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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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심으로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예수님 ㅡ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 1:3)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위하여 치르신 희생은 얼마나 훌륭한 묵상의 주제인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5)
우리가 소유할 수 있도록 주어진 축복들을 어떻게 측량할 것인가? 예수님께서 그 이상 더 고난을 받으실 수 있으셨을까? 그분께서는 더욱 풍성한 축복을 우리를 위하여 가져오실 수 있으셨을까?
우리를 위하여 그분께서 하늘의 행복과 영광을 떠나셔서 궁핍과 수치, 고통과 무서운 죽음을 당하신 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 가장 굳은 마음도 녹아질 것이 아닌가?
만일 그분께서 그분의 죽음과 부활로써 우리에게 소망의 문을 열어 주지 않으셨을 것 같으면 우리는 흑암의 공포와 절망의 불행 외에 아무것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은총받고 축복받은 현 상태로서는 우리가 얼마나 깊은 데서 건져냄을 받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만일 예수님께서 동정과 사랑의 팔, 그분의 인간의 팔로 우리를 안아 주시고 우리를 끌어올려 주지 않으셨을 것 같으면 우리의 고통이 얼마나 더 크고, 우리의 불행이 얼마나 더 심했을 것인지 우리는 헤아려 볼 수 없다.
(교회증언 5권 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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