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결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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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결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ㅡ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딛 2:13-14)
율법을 범하는 생애 가운데는 안전함이 없고 평안과 정당성이 없다.
인간이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무죄한 자로 서기를 바랄 수 없으며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할 수도 없다.
그는 범죄하는 생애를 그쳐야 하며 충성되고 진실하게 되어야 한다.
죄인이 도덕을 투영(投影)시키는 큰 거울을 바라볼 때 그는 자기 품성의 결함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흠과 점이 많으며 더럽고 정죄를 받은 자기 자신의 참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율법이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벗게 할 수도 없고 범죄자를 용서해 줄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죄인에게는 율법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율법은 죄인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해 주는 학교 교사다. 죄인은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를 바라보아야 한다.
갈바리의 십자가에 달리셔서 모든 세상 사람들의 무거운 죄에 눌려 죽어가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에게 나타나 보이실 때에 성령께서는 죄를 회개하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태도를 보여 주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가려뽑은 기별 1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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