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우리와 함께 걸으시겠다고 제안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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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우리와 함께 걸으시겠다고 제안하시는 예수님 ㅡ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 (이사야 27:5)
예수님께서는 매력적이시고 사랑과 자비, 그리고 긍휼이 넘치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친구가 되셔서 생의 거친 길을 우리와 함께 걸으시겠다고 제안하셨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 나와 함께 걸으라 그러면 내가 그대가 가는 길을 환히 비추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의 대왕이신 예수님께서 자신들의 짐과 연약함 그리고 근심을 당신께 가져오는 자들에게는 당신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기로 약속하셨다.
예수님을 구속주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요구하실 권리가 있지만 우리가 자원하길 바라신다.
겸손과 신실한 순종의 길을 함께 걷자고 그분께서 우리를 부르신다.
그분의 요청은 순결하고 거룩하며 행복한 생애. 곧 평안과 안식의 생애, 자유와 사랑의 생애에 대한 부르심이다.
만일 우리가 끝없이 영원한 시대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를 택한다면 왜 우리는 지금 그분을 우리의 최선의 지혜로운 상담자로, 가장 사랑하며 신뢰하는 친구로 선택하지 않는가.
날마다 예수님과 친밀하고 행복하며 평온하게 지내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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